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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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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의 장엄함
(IMPERIAL SPLENDOURS)

18세기부터 이어져 온 주얼리 예술
베이징 고궁박물원

황실의 장엄함(Imperial Splendours) 18세기부터 이어져 온 주얼리 예술
거장과의 만남. 앙리 로이레트의 기획 하에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쇼메의 역사적인 주얼리, 드로잉, 아카이브 작품을 통해 메종의 찬란한 유산을 소개합니다.

‘황실의 장엄함(Imperial Splendours)’
이번 전시회는 18세기 말부터 21세기 초까지 쇼메의 역사를 조명하고 세대를 이어 전해 내려온 탁월한 기술력을 선보입니다.
런던 예술대학교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와 함께 주관한 공모전에서 선정된 21세기 디아뎀이 전시회 대미를 장식하며
쇼메의 미래 방향을 제시합니다.
지난 수 세기 동안 쇼메의 작품은 위대한 장식 예술과 함께해 왔으며
동시대적 트렌드, 파리지앵 감성, 프랑스식 삶의 방식의 변천사를 반영한 주얼리를 선보였습니다.
자금성 고궁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수 세기에 걸쳐 쌓인 쇼메의 유산과 역사, 작품을 소개하고
당대 예술 사조로부터 끊임없이 영감을 받으며 발전해온 메종의 스타일 언어와 시각적 코드를 살펴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과 퐁텐블로 성, 영국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과 같은 전 세계 유명 박물관에서 전시되는 작품과
개인 소장품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약 300여 점의 작품과 주얼리, 그림, 드로잉, 아트 오브제, 일러스트를 통해 쇼메 고유의 “주얼리 예술”을 소개합니다.
고궁박물관 소장품 가운데 일부 작품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는 최고를 추구하는 문화적 공통점을 지니며
상호 영감을 주고받던 중국과 프랑스의 주얼리 예술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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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meridian
Introduction henri
앙리 로이레트(Henri Loyrette)
전시 기획 디렉터
프랑스 학술원 회원이자 오르세 미술관(Musée d’Orsay)(1994년-2001년), 루브르 박물관(2001년-2013년) 관장을 역임한 앙리 로이레트가 이번 전시회의 총괄 기획을 맡았습니다.
앙리 로이레트(Henri Loyrette) 인터뷰
리차드 페두치(Richard Peduzzi)
전시 공간 연출 감독
무대 감독이자 화가인 리차드 페두치는 파트리스 셰로(Patrice Chéreau)가 연출한 연극, 오페라, 영화의 무대 및 세트를 디자인하고 뤽 본디(Luc Bondy) 감독 작품에서 무대 감독을 맡기도 했습니다. 그는 또한 프랑스 장식 미술 학교(L’École des Arts Décoratifs)(1992년-2002년), 로마 빌라 메디치(Villa Médicis)(2002년-2008년) 학장을 역임했습니다.
리차드 페두치(Richard Peduzzi) 인터뷰
Introduction richard
앙리 로이레트:
예술과 역사를 주제로 고궁박물관에서 열리는 전시회
오르세 미술관과 루브르 박물관장을 역임하셨던 입장에서 쇼메와 같은 주얼리 브랜드의 역사에 어떤 관점으로 접근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루브르와 오르세에서 큐레이터겸 디렉터를 맡은 경험이 있고 19세기 역사 전문가인 저는 프랑스 경제 및 예술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던 쇼메와 같은 메종의 역사에 항상 많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오르세 미술관에서 일할 때 슈나이더(Schneider) 및 방델(Wendel) 가문에 대한 전시회를 기획한 적이 있어요. 또 루브르에서는 브레게(Breguet) 전시회를 열기도 할 만큼 예술사를 바라보는 제 관점에서 주얼리는 하나의 큰 기준을 제공해줍니다. 특히 이번 쇼메 전시회에서 중점적으로 알리고자 했던 부분은 쇼메의 풍부한 유산이었죠. 쇼메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쇼메의 역사를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유산에는 쇼메 박물관, 개인 소장품 또는 기타 주요 문화 예술 기관의 소장품 목록에 속한 주얼리와 특별한 오브제뿐만 아니라 아카이브, 드로잉, 사진 등 모든 문서 자료도 함께 포함됩니다.
쇼메 전시회 개최 장소로 고궁박물관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루브르 박물관에서 근무할 때, 항상 쇼메와 고궁박물관 사이에 공통점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제정 시대를 지낸 쇼메는 프랑스 역사와 그 맥락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왕실의 정통성을 배경에 둔 쇼메는 그 자체로만으로도 고궁박물관과 공통점을 지니고 전시에 정당성을 부여합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고궁박물관이 전시회 기획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생각합니다. 고궁박물관이 보유하고 있는 왕실 관련 소장품과 쇼메의 작품이 함께 전시되어도 무리가 없다는 판단을 했던 것이죠. 고궁박물관과 협업하여 제작한 전시 공간에는 프랑스와 중국, 두 나라의 문화 및 역사적 상관성을 보여주기 위해 쇼메와 고궁박물관의 작품을 나란히 배치했습니다.
파리지앵 주얼리와 프랑스 역사를 잘 모르는 일반 관객에게 이번 전시회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도전 과제가 있었죠. 먼저 쇼메의 역사를 소개하고, 쇼메와 프랑스 역사 사이의 관계를 관람객들에게 이해시켜야 했습니다. 그리고 각 시대에 따라 주얼리에 부여된 사회적 의미를 환기시키고 당시 사람들이 주얼리를 어떤 방식으로 착용했는지 설명해야 하죠. 또 쇼메 고객과 관련된 에피소드나 쇼메 스타일의 변천사도 함께 소개해야 했습니다. 따라서 쇼메가 19세기와 20세기에 유행했던 여러 굵직한 예술 사조와 어떻게 흐름을 같이 했는지 보여주는 것에 전시 초점을 맞췄습니다. 또 하나 중요하게 생각했던 점은, 주얼리 그 자체가 가지고 있는 외형적 아름다움과 더불어 주얼리의 상징적인 의미를 함께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나폴레옹의 섭정의 검은 그 미학적 가치 뿐만 아니라 프랑스 및 프랑스 왕실의 역사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죠. 섭정의 검 외에도 전시회에서 소개되는 많은 작품은 이렇게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이번 전시회의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하죠. 무엇보다도 이번 전시회는 역사라는 렌즈를 통해 쇼메의 작품 속에 표현된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예술 전시회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쇼메가 프랑스 역사 속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19세기 중반에 세계 무대에 어떻게 소개되었고 어떤 방식으로 다양한 문화 속에 녹아들며 새로운 고객을 만들어 갔는지 보여주는 역사 전시회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리차드 페두치:
무대 위의 주인공, 주얼리
사람이 주인공인 연극, 오페라,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무대 연출을 담당하셨는데, 무생물인 주얼리가 주인공인 이번 전시회의 공간을 디자인할 때 특히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저는 다수의 연극 및 오페라 무대 연출을 맡았고 영화에도 몇 번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이 세트들은 주인공이 하는 행동을 말없이 지켜보는 무언의 목격자라고 생각합니다. 관객들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조용히 따라가고 관객들에게 이야기가 흘러가는 방향을 넌지시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유명 박물관과도 여러 번 협업을 진행했었고 예술 역사가들과 함께 고미술품 또는 현대 미술품, 조각, 오브제, 진귀한 문서들이 소개되는 전시회의 공간 디자인도 담당한 적이 있습니다. 2년 전 쇼메의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 정말 큰 감동을 받았어요. 단순한 사물이 아닌 살아 있는 생명체 같은,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순간부터 항상 함께 존재했던 것처럼 느껴졌어요. 쇼메가 지난 수 세기 동안 만들어온 이 눈부신 주얼리의 기원과 역사에 그래서 큰 관심이 있었죠. 사람의 신체의 움직임과 함께 가볍게 흔들리는 주얼리는 엑스트라가 아닌 진정한 주인공입니다.
이번 전시회 공간 연출을 위해 쇼메 작품으로부터 어떤 영감을 받으셨나요?
쇼메 컬렉션을 처음 마주했을 때 마치 하나의 생명체처럼 주얼리가 움직이고 숨을 쉬며 세밀하게 흔들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인상파의 작품이 연상되었죠. 밀이삭 디아뎀을 보고 있으면 밀이삭이 실제로 바람에 나부끼는 것 같아요. 코로(Corot)나 모네(Monet)의 붓 끝에서 가느다랗게 떨리는 나뭇잎도 생각났고요. 반 고흐(Van Gogh) 그림 속에 등장하는 밀밭을 거닐거나 나무 아래 서 있는 듯한 기분도 들었죠. 쇼메의 주얼리들을 천천히 감상하다 보면 자연이 간직하고 있는 가장 은밀한 비밀을 발견하는 기분이 듭니다. 심미적 아름다움 뿐 아니라 삶에 특별한 기쁨을 더하기 위해 수공으로 제작되고 다듬어진 이 눈부신 원석들은 지구 상에서 가장 놀라운 자연의 신비입니다.
중국 왕실의 역사가 깃든 이 대형 박물관을 배경으로 이렇게 작은 크기의 오브제를 전시하는 데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루브르 박물관에 온 것처럼 무엇보다 고궁박물관의 규모와 화려함에 압도되었습니다. 고궁박물관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상징성과 공간을 장식하는 색상, 칠, 금박 장식 모두 특별해요. 이 거대한 공간 안에서 인간이란 존재가 사소하게 느껴질 만큼요. 이번 쇼메 전시회가 열릴 공간에 처음 방문했을 때, 이 커다란 전시 공간을 보고 다시 한 번 연극 무대와 배우들을 떠올렸어요. 연극 무대 연출과 같은 공식을 도입해 주얼리라는 배우에게 관람객들의 시선이 집중될 수 있는 공간을 디자인했습니다. 무대가 될 디스플레이 크기를 설정하고 주얼리를 적절하게 배열해 전시하는 것이죠. 쇼메의 역사가 시작된 방돔 광장을 떠올릴 수 있는 공간을 연출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관람객들이 각각의 오브제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작품에 가장 잘 어울릴 수 있는 조명을 선택했고 고대 건축 양식부터 모던한 스타일, 혹은 파도나 하늘, 달, 구름, 미래를 향해 매듭을 푸는 리본을 사용한 로맨틱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를 반영한 쇼메의 주얼리를 가장 잘 돋보여 줄 수 있는 쇼케이스를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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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디아뎀

쇼메와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의 협업
쇼메는 ‘황실의 장엄함(Imperial Splendours)’ 전시회를 맞아 런던예술대학교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와 함께 21세기의 디아뎀을 창조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전 세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는 여러 아티스트와 디자이너들을 배출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와의 협업은 쇼메에게 있어 당연한 선택이었습니다. 또한 조세핀 황후를 위한 주얼리를 제작할 당시부터 지금까지 쇼메의 창의성에 끊임없는 영감을 제공했던 디아뎀을 프로젝트의 주제로 선정한 것 역시 자연스러운 결정이었습니다.

주얼리 아트 및 디자인 학/석사 과정의 학생 60명이 참가한 이번 공모전에서 여덟 작품이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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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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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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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의 최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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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전력질주
최종 우승은 “베르티주(Vertiges)” 디아뎀을 디자인한 영국 출신의 학생, 스콧 암스트롱(Scott Armstrong, 21세)에게 수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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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암스트롱(Scott Armstrong)
“베르티주(Vertiges)” 디아뎀 디자이너
스스로 주얼리와 “사랑에 빠졌다”라고 말하는 스콧 암스트롱(Scott Armstrong)은, 14살 때 자신의 고향인 영국 남부 치체스터에 있는 주얼리 스토어에 있는 주얼리 제품을 본 이후 주얼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이후부터 일찍이 집 지하실에 공방을 만들고 4년간 주말마다 주얼리 컷팅 기술을 연마하였습니다. 수학, 경제, 디자인 전공으로 영국의 대학입학과정인 A-Level을 이수한 스콧은 런던 예술대학교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의 주얼리 디자인 학부에 입학해 주얼리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쇼메 공모전에 참가한 스콧 암스트롱과의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세대가 어떠한 방식으로 전통을 재해석하는지 자세히 살펴보세요.
인터뷰 보기
스콧 암스트롱(Scott Armstrong): Y 세대
런던 예술대학교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에서 공부하고 있는 젊은 영국 학생인 본인에게 있어 프랑스 하이 주얼리는 어떤 의미인가요?
파리 하이 주얼리는 전 세계에서 제작되는 그 어떤 주얼리도 쉽게 따라할 수 없는 최상의 품질과 개성있는 제작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돔 광장의 주얼리 하우스들이 간직하고 있는 역사, 명성, 뛰어난 창의성은 저와 같은 젊은 디자이너들에게 정말 큰 영감을 제공하죠. 경외감마저 들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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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가 주최한 21세기 디아뎀 공모전에 출품한 디자인에 영감을 준 것은 무엇인가요?
제가 디아뎀을 디자인하는 경험을 할 수 있으리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 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디아뎀이 21세기 문화와 어떻게 융합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역사적으로 봤을 때 디아뎀은 귀족, 권력, 아름다움을 상징하고 일반인들은 손에 쉽게 넣을 수 없는 어떤 것이었죠. 그리고 이러한 것들은 현재 21세기와는 동떨어져 있죠. 제가 생각하기에 21세기의 디아뎀에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제작된 디아뎀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가치인 특별한 여성을 위한 특별한 주얼리라는 의미가 담겨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디자인한 베르티주 디아뎀은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과 조세핀 황후가 가꾼 말메종 성의 장미 정원에서 볼 수 있는 산책길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프랑스식 정원의 산책길이 만들어내는 추상적이고 신비로운 모티브를 디자인에 적용했죠.
이번 공모전을 통해 쇼메에 대해 새롭게 발견한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프로젝트가 처음 시작되었을 때 참가자 모두 쇼메의 아카이브 보관실과 박물관, 그랑 살롱(Grand Salon)을 방문하는 행운을 누렸어요. 프랑스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들이 소유했던 오브제들을 감상하고 그와 관련된 여러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쇼메와 함께 협업을 진행하면서 조금씩 쇼메의 현재 모습을 이해하게 되었고, 또 이번 경험을 통해 쇼메 주얼리를 만들어내는 디자이너, 개발자, 장인들의 놀라운 솜씨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죠. 저는 특히 제 디아뎀 제작을 담당했던, 저보다 불과 몇 살 더 많은 얀(Yann)과 함께 꽤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WhatsApp으로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조금씩 디자인을 수정하곤 했습니다. 런던에서 계속 머물면서 실시간으로 디아뎀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쇼메는 저희와 같은 젊은 디자이너들에게 정말 큰 신뢰를 보여주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아카이브 자료를 공개하고, 최고 수준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주얼리 장인들이 제 디자인을 실제 작품으로 완성해 주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해 주었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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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0일부터
7월 2일까지
베이징 고궁박물원 (Meridian Gate) Wu Men관

No.4 Jingshanqian Street, Dongcheng District, 베이징 100009 – 천안문 광장 북쪽

지하철역: 1호선 천안문 동쪽역
관람 시간: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 ~ 오후 5시

오후 4시까지 발권 가능, 오후 4시 10분까지 입장 가능

휴관일: 매주 월요일 및 공휴일
관람료: 60위안(일반 관람권: 전시회 및 자금성 기타 구역 입장 가능)

관람권 온라인 구매: http://gugong.228.com.cn (중국어로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