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레트 스토리

창의성, 정신적 성숙, 환희. 이 세 단어로 대변되는 광란의 1920년대는 지식인과 예술가, 상류 계층이 모두 한데 뒤섞여 파티를 즐기고 자유를 만끽하며 열정적으로 삶을 살아가던 시대였습니다. 찰스톤과 재즈 음악이 파리의 카바레를 가득 메웠고 미국과 영국 군인, 사회주의자들은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섰습니다. 여성들은 이브닝 드레스와 소투아르, 완벽하게 정돈된 헤어 스타일에 에그레트 깃털이 장식된 다양한 헤드 주얼리를 더해 멋을 냈습니다. 당시 쇼메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화려한 모티브를 고안해 냈고, 기다란 깃털을 꽂아 장식한 우아한 티아라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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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선(Rising sun)” 에그레트
플래티넘, 에메랄드,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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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프 쇼메, 1914년
쇼메 파리 컬렉션
가장 특별한 패션 액세서리, 티아라

순수하고 우아한 매력을 지닌 에그레트는 상황이나 착용한 의상에 따라 변화를 줄 수 있는 깃털 장식에서 그 이름이 유래된 특별한 주얼리 패션 액세서리입니다. 티아라보다 격식을 차리지는 않지만 여성의 실루엣을 더욱 길고 화려하게 보이도록 만들어 줍니다.

 

1900년경, 쇼메는 19세기 후반에 유행했던 별과 초승달 대신에 과시하지 않는 대담한 아름다움을 지닌 태양 모티브를 선보였습니다. 1914년에 제작된 이 에그레트의 중앙에는 에메랄드가 세팅되어 새로운 약속으로 차오르는 새벽처럼 강렬하면서도 은은한 광채를 발산합니다.

과거와 현재의 에그레트
좌측에서 우측으로:

다이아몬드 에그레트 구아슈 및 드로잉, 조세프 쇼메, 1900년경. 화이트 골드 및 다이아몬드 조세핀 “에그레트” 링.  화이트 골드 12 방돔 티아라, 왜가리 깃털 장식, 다이아몬드, 화이트 오팔, 블루 투르말린, 퍼플 탄자나이트 세팅.

조세핀 “에그레트 임페리얼”

반짝이는 물방울처럼 영롱한 빛을 머금은 젬스톤이 은은하면서도 눈부신 광채를 자아내며 중앙의 페어형 다이아몬드를 부드럽게 감싸 줍니다. 손가락 위를 우아하게 수놓는 에그레트 임페리얼은 조세핀 컬렉션에 더욱 특별한 아름다움을 더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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