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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텐시아 스토리

호텐시아의 스토리는 조세핀 황후와 마리 루이즈 왕비, 그리고 수국을 코르사주 브로치와 부케 혹은 브로치로 따로 떼어 내 착용할 수 있는 화관 주얼리로 착용했던 호르탄스 왕비로부터 수많은 주얼리 제작 의뢰를 받으며 시작되었습니다. 사적인 만남이나 사교 모임을 위한 주얼리를 화려하면서도 소박한 개성으로 장식했던 수국은 그 여성스러운 우아함과 서정미 덕분에 최근 정원을 테마로 한 컬렉션의 모티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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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텐시아 브로치 드로잉

조세프 쇼메, 1900년경
쇼메 파리 컬렉션

자신의 취향과 마르티니크에서 보낸 유년 시절의 추억을 담아 말메종(Malmaison) 정원을 가꾸는 데 평생을 바쳤던 조세핀 황후는 이 정원에 진귀하며 이국적인 다양한 식물을 심고 가꿨습니다. 르두테(Redouté)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수국도 조세핀 황후가 수집한 소중한 정원 컬렉션의 일부였습니다.

1807년에 니토와 그의 아들(Nitot et Fils)은 꽃과 식물을 사랑한 조세핀 황후에게 약 300캐럿에 가까운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우아한 호텐시아 화관을 비롯하여 여러 점의 다이아몬드 주얼리 세트를 선사했습니다.

과거와 현재의 호텐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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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서 우측으로:

호르탄스 왕비가 소유했던 호텐시아 부케 브로치, 골드, 다이아몬드와 루비, Nitot & Fils, 아인지델른 수도원, 1816년.
다이아몬드 호텐시아 브로치 드로잉,
조세프 쇼메, 1900년경.
화이트 골드 호텐시아 “아스트르 도르(Astres d’Or)” 펜던트와 링, 쇼메, 2014년.
호텐시아 “보아 락떼” 링,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화이트 칼세도니, 사파이어, 쇼메,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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