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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선보이는 밀이삭의 생기를 표현한 에피 드 블레 링

40점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며 오직 일부 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에피 드 블레 드 쇼메” 링에는 메종 고유의 독특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전통이 깃들어 있습니다. 이 링은 브러시드 골드 마감으로 자연주의적 감성을 표현한 익셉셔널 피스입니다.

1811년부터 시대별 흐름에 따라 다채로운 모습으로 변형되어 온 역사적인 밀이삭 테마가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생명력과 풍요로움의 상징이자 조세핀 황후가 가장 사랑했던 모티브인 밀이삭은 쇼메의 손길을 거쳐 네크리스, 티아라, 브로치로 탈바꿈하며 다이아몬드 이삭이 장식된 이 옐로우 골드 주얼리는 피부 위로 눈부신 광채를 수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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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주얼리 조각품

정교한 세공 노하우로 완성되는 쇼메의 주얼리. 장-바티스트 포생(Jean-Baptiste Fossin)에서 피에르 스테를레(Pierre Sterlé)에 이르기까지 쇼메와 함께한 크리에이터들은 주얼리 메이킹, 조각 세공, 금세공을 절묘하게 조합하여 특별한 개성이 깃든 작품을 선보여 왔습니다.
 
형태와 움직임에 대한 예술가의 예리한 감각을 바탕으로 탄생하는 쇼메의 주얼리는 그래서 마치 우아한 예술 조각품을 보는 듯한 감흥을 불러 일으킵니다.

옐로우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에피 드 블레 드 쇼메 링

1811년에 마리-루이즈 황후를 위해 제작한 티아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무르익은 밀이삭 모티브의 링은 두 손가락에 걸쳐 착용하는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풍성한 볼륨감과 자연의 생기가 느껴지는 링은 조각품과 같은 예술적인 조형미로 손가락을 장식합니다.

밀이삭 이야기

조세핀과 마리-루이즈 황후를 위해 만든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르 블레 드 쇼메 컬렉션의 밀이삭 모티브는 바람에 가볍게 나부끼며 다이아몬드의 순수한 광채로 눈부시게 반짝입니다.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인 밀이삭은 삶, 풍요로움, 수확의 시기에 찾아오는 황금빛 기쁨을 상징합니다. 곡물의 여신, 케레스의 상징물인 황금빛 밀이삭은 정신적 및 물질적 풍요와 더불어 모성애에 대한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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