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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미에르 도 컬렉션의 탄생

그 무엇의 방해도 받지 않고 유려하게 흐르다 얼어붙고, 어느 순간 다시 세차게 낙하하는 물은 소용돌이 치는 포말이 되었다가,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강이 되고 때로는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로 모습을 바꾸며 심해의 황금 궁전 어딘가에 숨겨진 보물을 우리에게 선사합니다. 옐로우 사파이어와 아쿠아마린의 광채를 머금고 눈부시게 빛나는 물은 주얼리라는 아름다운 조약돌 속에 담겨 피부 위에 푸른 잔영을 펼칩니다. 화사한 빛과 조용히 흘러가면서도 생동감이 느껴지는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 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분수처럼 솟구치는 듯한 롱 네크리스, 투명한 커프 브레이슬릿, 에메랄드 빗줄기, 반짝이는 투르말린 물결, 끝을 알 수 없는 라피스라줄리 심연, 잔잔한 수면 위에 떠 있는 별처럼 반짝이는 라이트 옐로우 센터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우아한 사파이어 링크를 완성합니다.

은은한 우아함을 자아내는 리본과 대담하게 꺾이는 앵글, 곡선과 담담하게 이어지는 라인, 블루와 그린 톤의 섬세한 조화가 돋보이는 “뤼미에르 도” 컬렉션은 부드러움과 힘의 조화를 표현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조화는 수정 카보숑으로 장식한 링을 통해 한층 더 뚜렷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바다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낸 뤼미에르 도 컬렉션은 얼어붙은 북극의 빙산에서 태평양의 옥색 산호초까지 펼쳐지는 바다 탐험으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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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젊음을 간직한 물은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는 별들이 반짝이는 땅 위의 하늘과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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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통 바슐라르(Gaston Bachelard), <<물과 꿈(Water and Dreams)>>.
물과 시간의 흐름 속에서

공기처럼 가볍고 하드 스톤과 프레셔스 스톤이 뜻밖의 조화를 이루는 주얼리는 직감과 탁월함에 대한 집념을 바탕으로 완성되어 유연하면서도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냅니다. 눈부신 광채, 섬세한 컬러 팔레트, 비대칭의 미학. 이 모든 것은 하나의 네크리스를 제작하기 위해 600~800시간을 할애하는 쇼메의 열정과 끈기를 상징합니다. 주얼리 메이킹 첫 단계인 컨셉 드로잉을 충실하게 구현하여 완성하는 쇼메의 모든 주얼리에는 겉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모습뿐만 아니라 누군가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특별한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완벽에 이르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아비스”

심연. 딥 블루 컬러의 탄자나이트와 그보다 더 짙은 톤을 띠는 라피스라줄리는 깊이를 알 수 없는 심해 속으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오 비브”

일렁이는 물결. 유려하게 흘러내리는 라인과 페어형 다이아몬드가 만나 눈부신 빛의 소용돌이를 만들어 내는 하이 주얼리.

“뤼미에르 도”

골든 라이트. 광활한 러시아의 어느 한 호숫가. 저녁 노을을 받아 황금빛으로 반짝이는 물 속에는 옐로우 사파이어 물고기의 황홀한 군무가 펼쳐집니다.

“오 디베르”

윈터 워터. 순백의 얼음 속에 담긴 자연. 독특한 형태로 조각된 수정 및 다이아몬드는 바위와 혜성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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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스” 장인정신 동영상
뤼미에르 도 “아비스” 컬렉션의 링, 이어링, 롱 네크리스 제작 과정 속에 담긴 쇼메의 장인정신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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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디베르” 장인정신 동영상
뤼미에르 도 “오 디베르” 컬렉션의 링과 네크리스 제작 과정 속에 담긴 쇼메의 장인정신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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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미에르 도” 장인정신 동영상
뤼미에르 도 “뤼미에르 도” 컬렉션의 이어링, 시계, 롱 네크리스 제작 과정 속에 담긴 쇼메의 장인정신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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