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메는 메종의 영원한 뮤즈인 조세핀(Joséphine)에게서 영감을 받아, 그녀의 이름을 딴 컬렉션을 통해 자유분방하고 대담한 우아함을 표현합니다. 조세핀 컬렉션은 V 형태의 티아라부터 상징적인 페어 컷에 이르기까지, 황후가 사랑했던 디자인 요소들을 재해석함으로써 그녀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페어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조세핀 임페리얼 골드 링부터 진주나 아쿠아마린이 장식된 조세핀 아그레뜨 화이트 골드 링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된 컬렉션은 메종의 창의적인 역량을 오롯이 보여줍니다. 한편, 비 드 쇼메 컬렉션은 강력한 황실의 상징인 벌과 벌집을 기념합니다. 18K 골드 소재의 비 드 쇼메 브레이슬릿과 링은 주얼리에 대한 현대적인 비전을 담아, 단독으로 착용하거나 다른 제품과 레이어링하여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또한 쇼메 마스터 주얼러의 손길로 정교하게 완성한 벌 모티브가 돋보이는 네크리스, 이어링, 링이 디자인에 더욱 생동감 있는 매력을 더해줍니다.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제작된 비 드 쇼메 주얼리는 화사하면서도 그래픽적인 감각을 발산하며, 독보적인 디자인과 현대적인 미학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마지막으로, 리앙 컬렉션은 깊은 의미를 담은 작품을 통해 메종이 소중히 여겨 온 인연의 상징을 찬미합니다. 주 드 리앙 브레이슬릿과 펜던트는 세련된 옐로우 골드와 화이트 골드 버전으로 만나보실 수 있으며, 말라카이트와 커넬리언 같은 준보석으로 장식되어 특별한 색감과 독창성을 더합니다.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진정한 상징성을 전하는 이 주얼리는 인연과 유대, 그리고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담아냅니다. 브레이슬릿과 네크리스에는 인그레이빙으로 비밀스러운 메시지를 더할 수 있어, 각각의 작품을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징표로 승화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