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이 주얼리 캡슐
Envol de Chaumet
대지와 하늘 사이. 지평선 너머. 구름보다 더 높이. 별에 닿을 때까지. Envol de Chaumet와 함께 숨을 고르고, 자신을 표현하며, 자유롭게 날아 오르세요.
날개, 날개 그리고 또 날개.
245년 동안 플로라와 파우나(동식물)를 향한 찬사를 이어 온 쇼메는, 2026년 메종과 자연을 잇는 독보적인 서사 속 또 다른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자유로움과 장엄함을 품은 당당한 태도의 상징인 날개는 언제나 쇼메의 작품 세계에 영감을 불어넣어 왔으며, 그 역동적인 에너지는 새로운 Envol de Chaumet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통해 한층 더 강렬하게 펼쳐집니다.
푸른 하늘의 부름
시그니처 블루로 완성된 장엄한 날개를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해 보세요. 깊은 미드나잇 사파이어와 그랑 푀 에나멜로 더욱 풍성해진 이 블루는 메종의 탁월한 장인 정신을 상징합니다.
Envol de Chaumet를 통해 쇼메는 에나멜로만 완성한 첫 컬렉션을 선보이며, 약 250년에 걸쳐 메종의 역사 속에 깊이 각인되어 온 기법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 넣습니다.
투명함과 그라데이션, 깊이와 눈부신 광채의 대비 속에서 블루는 그랑 푀 에나멜 기법으로 완성된 세 가지 컬러를 통해 찬란하게 드러납니다.
티아라
쇼메의 시그니처로 손꼽히는 아그레뜨 티아라는 네 가지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는 작품으로, 탁월한 기술적 성취를 선보입니다. 절제된 우아함부터 화려하고 전통적인 형태까지 자유롭게 변형 가능하며, 대담한 마스크나 다양한 브로치로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날개는 스스로를 새롭게 정의하도록 이끌며 쇼메가 계승해 온 위대한 창의성의 전통을 이어갑니다.
브로치
그녀와 그 모두를 위해 디자인된 Envol de Chaumet 하이 주얼리 캡슐 컬렉션은 그랑 푀 에나멜과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루는 두 가지 브로치를 선보입니다. 각 브로치는 착용자의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연출 가능하며, 그중 하나에는 깊은 미드나잇 블루 사파이어가 매달려 있어 한층 세련된 포인트를 더할 수 있습니다.
네크리스
아그레뜨에서 영감을 받은 V 쉐입부터 추가된 사파이어, 펼쳐진 날개의 형태까지, 각 요소를 세심하게 조립하거나 분리할 수 있습니다. 날개는 목선을 따라 감싸듯 머무르거나 브로치로 연출되며, 착용자의 선택에 따라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으로 재해석됩니다.
영원한 모티프
강렬한 상징성을 지닌 날개는 1870년대 쇼메의 작품에 등장한 이후 점차 인기를 얻었으며, 벨 에포크 시대에 이르러 그 정점에 도달했습니다.
탁월한 여성들의 사랑을 받은 이 모티프는 1910년 거트루드 페인 휘트니(Gertrude Payne Whitney)가 반투명 블루 에나멜로 완성된 날개 한 쌍을 선택하며 더욱 상징적인 의미를 얻게 됩니다. 오늘날 쇼메 컬렉션을 대표하는 아이코닉 피스로 자리한 이 헤리티지는 새로운 Envol de Chaumet 하이 주얼리 컬렉션에 직접적인 영감을 불어 넣었습니다.
이러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완성된 각 주얼리는 수많은 작품 가운데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쇼메 고유의 스타일이 이어져 온 발자취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2026 하이 주얼리
A JOURNEY THROUGH N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