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메의 브레이슬릿은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옐로우 골드 브레이슬릿과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그리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브레이슬릿까지, 각각의 작품은 메종 특유의 독창적인 주얼리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단독으로, 혹은 여러 주얼리를 겹쳐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쇼메 컬렉션은 가장 절제된 스타일부터 생동감 넘치는 스타일까지, 모든 이의 개성을 돋보이게 해줄 브레이슬릿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층 캐주얼한 스타일인 코드 브레이슬릿은 현대적이고 화사한 느낌을 더해주고, 뱅글과 커프 브레이슬릿은 대담하면서도 세련된 미학을 표현합니다. 한편, 슬림 브레이슬릿은 더욱 섬세한 감각을 발산하며 손목 위에서 은은한 대비를 연출합니다. 쇼메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18K 골드 브레이슬릿은 그 무엇보다도 빛을 아름답게 포착하고 반사합니다. 말라카이트와 같은 준보석과 컬러풀한 젬스톤을 매치한 브레이슬릿은 모던한 감각으로 대비를 연출하며 조화로운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주얼리 세계에 대한 독창적인 해석을 제시하는 세 가지 상징적인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조세핀은 티아라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통해 여성 브레이슬릿을 새롭게 재해석하며, 과감하면서도 우아한 파리지앵 스타일로 다이아몬드와 섬세한 라인을 자연스럽게 담아냅니다. 골드 소재로 제작되거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완성되는 비 드 쇼메는 레이어링 가능한 그래픽적인 디자인의 브레이슬릿으로 다채롭고 현대적인 스타일을 연출합니다. 리앙은 메달리온 뒷면에 인그레이빙을 더한 맞춤 브레이슬릿과 준보석이나 진귀한 스톤으로 알파벳을 하나하나 표현해 비밀 메시지를 완성하는 맞춤 아크로스틱 브레이슬릿과 같이, 서로 다른 두 가지 디자인을 통해 진정한 인연을 기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