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주얼리

토르사드 드 쇼메

방돔 기둥에서 영감을 받은 역동적인 디자인.

파리지앵 주얼리 노하우

250년간 이어져 온 역사

티아라 제작의 예술

쇼메 다이아몬드

쇼메 서비스

방돔 광장 최초의 주얼러, 쇼메는 250여 년간 탁월한 서비스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주얼리를 만나는 첫 순간부터 사후 관리와 유지 보수에 이르기까지,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정성으로 고객님의 여정을 함께합니다.

FAQ

FAQ를 확인하세요

토르사드 드 쇼메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1812년 쇼메는 주얼러로서 최초로 파리의 유명한 방돔 광장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 광장을 상징하는 방돔 기둥의 나선형 모티브를 바탕으로, 메종의 역사를 품은 토르사드 드 쇼메 컬렉션이 탄생했습니다.

이 매혹적인 세계는 로즈 골드, 화이트 골드, 플래티넘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거나, 진귀한 메탈 본연의 순수한 매력을 드러내는 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데일리 룩에 매치할 수 있으며 연인을 위한 웨딩 밴드로도 잘 어울리는 이들 링은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토르사드 드 쇼메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움직임을 통해 메종의 시그니처 주얼리 디자인의 고유한 매력을 오롯이 보여줍니다.

조세핀 링, 비 드 쇼메 링, 리앙 링, 화이트 골드 링, 로즈 골드 링, 옐로우 골드 링 그리고 다이아몬드 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