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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s(e)in de Nature exhibition

7월 27일부터 9월 7일까지 전시 장소: 165 Boulevard Saint Germain

쇼메는 문학적 인물과의 연결 고리를 탐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데생 드 네이처(Dess(e)in de nature) 전시회에서 예술과 깊이 관련된 쇼메의 이야기를 대중과 공유합니다. 메종 창립 이래로 영감의 주요 원천이었던 동식물 사이에서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산책로를 구현했습니다.

메종의 주얼러가 만든 보태니컬 플레이트를 연상시키는 정교한 작품에서 마지막 작품까지, 쇼메는 가장 아름다운 보석이 화려하게 자리한 보석의 정원이 품은 비밀을 관람객에게 하나씩 공개합니다.

관람에는 45분이 소요되며 방문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아래 모듈을 사용하여 예약하십시오.

셀프 가이드 방문. 예술품 감상 담당자가 설명을 위해 상주하게 됩니다.

Dess(e)in de Nature Exhibition
Dess(e)in de Nature Exhibition
Dess(e)in de Nature Exhibition
Dess(e)in de Nature Exhibition
Dess(e)in de Nature Exhibition

쇼메의 자연 산책

쇼메의 주얼리는 시대의 변화와 그 흐름을 반영하여 창작 활동을 끊임없이 이어오고 있습니다. 더불어 자연에서 영감 받은 작품을 통해 자연의 위대함을 예찬합니다.

참나무

Dess(e)in de Nature Exhibition
Dess(e)in de Nature Exhibition

1890-1900년, 참나무 잎 티아라

1850년 대, 브로치 제작을 위한 참나무 가지에 대한 연구

 

근간의 정의를 확립한 생 루이(Saint Louis, 루이 9세)부터 그리스 신화 등 서양의 역사와 문화에 등장하는 참나무.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드루이드 제사장은 참나무를 역약으로 여겨 참나무를 수집하였으며 올림피아 신들의 군주인 제우스는 참나무를 그의 상징으로 삼기도 하였습니다. 참나무는 왕권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디아뎀의 모티브로 주로 사용되었으며, 특히, 쇼메가 19세기 말 제작한 참나무 잎 모티브 디아뎀은 예술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밀 이삭

Dess(e)in de Nature Exhibition
Dess(e)in de Nature Exhibition
Dess(e)in de Nature Exhibition

1890년 대, 밀 이삭 브로치 스케치 도면

2015년 옐로 골드 소재의 다이아몬드 밀 이삭 브로치

1810년, 밀 이삭 디아뎀

 

신화에서 대지의 여신인 데메테르(Déméter)는 식물의 성장과 토지의 비옥함을 주관하며, 인류에게 밀을 재배하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쇼메 컬렉션에 가장 먼저 등장한 테마 중 하나인 밀 이삭은, 다양한 형태로 재해석되어 쇼메의 주얼리 컬렉션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쇼메의 뮤즈인 조세핀 황후 또한 디아뎀에 그녀가 사랑하는 밀 이삭 모티브를 접목하여 작품을 만들도록 주문하기도 하였습니다.
쇼메는 2015년부터 기존의 밀 이삭 모티브의 작품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옐로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밀 이삭 컬렉션을 선보이며 풍요와 다산의 의미를 작품 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식 정원

다이아몬드, 투르말린, 가넷이 세팅된 베르티주 디아뎀, 2017년, 스캇 암스트롱(Scott Armstrong)의 디자인.

전시의 백미인 베르티주 디아뎀은 자연과 건축적 구조미의 조우를 보여줍니다. 이 현대적인 디자인의 디아뎀은 쇼메가 명문 예술 대한인,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티아라 공모전의 우승작입니다.
당시 21살였던 우승자인 스캇 암스트롱(Scott Armstrong)은 쇼메의 자연주의 전통과 프랑스풍 정원의 기하학적인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디아뎀을 디자인 하여, 비구조적인 형식과 간결한 곡선과 선의 조화가 특징입니다. 수상된 그의 디아뎀 디자인은 쇼메의 하이 주얼리 아뜰리에에서 쇼메의 장인에 의해 작품으로 탄생하였습니다.

Dess(e)in de Nature Exhibition

큐레이터의 메모

데생 드 나뛰르(Dess(e)in de Nature) 전시에서 쇼메는 최초로 다양한 주얼리의 창작 과정인 드로잉 컬렉션을 공개하였습니다. 이러한 작품과 작품 간의 대화는 자연주의적 관찰의 정확성과 감성의 원천인 예술 작품들의 정교함 사이의 유동성을 밝혀줍니다. 전시를 통해 다양한 동·식물 모티브를 가까운 거리에서 느끼며, 작품과 친밀한 교류를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며 시대의 생활 양식을 형성해오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심미적인 측면에서 쇼메의 스타일을 정의하는 기본 요소가 되며, 특히 사회의 전체적인 변화, 지위 및 고객의 취향의 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새로운 창작물과 생명의 무한한 다양성 사이의 연속성을 보여주는 이번 데생 뒤 나뛰르(Dess(e)in de Nature) 전시를 통해 쇼메가 정의하는 생명의 무한한 다양성의 숭고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Marc Jeanson, 전시 큐레이터 –

1890년 대, 월계수 잎과 나비 모티브의 스토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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