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와 하늘 사이. 지평선 너머. 구름보다 더 높이.
별에 닿을 때까지. 앙볼(Envol)과 함께 숨을 고르고, 자신을 표현하며, 자유롭게 날아 오르세요.
245년 동안 플로라와 파우나 (동식물)를 향한 찬사를 이어 온 쇼메는, 2026년 메종과 자연을 잇는 독보적인 서사 속 또 다른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자유로움과 장엄함을 품은 당당한 태도의 상징인 날개는 언제나 쇼메의 작품 세계에 영감을 불어넣어 왔으며, 그 역동적인 에너지는 새로운 앙볼(Envol)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통해 한층 더 강렬하게 펼쳐집니다.
시그니처 블루로 완성된 장엄한 날개를 다양한 착용 방식(multiple portés)으로 연출해 보세요. 깊은 미드나잇 블루 사파이어와 그랑 푀 에나멜로 더욱 풍성해진 이 블루는 메종의 탁월한 장인 정신을 상징합니다. 앙볼(Envol)을 통해 쇼메는 에나멜로만 완성한 첫 컬렉션을 선보이며, 약 250년에 걸쳐 메종의 역사 속에 깊이 각인되어 온 기법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 넣습니다.
투명함과 그라데이션, 깊이와 눈부신 광채의 대비 속에서 블루는 그랑 푀 에나멜 기법으로 완성된 세 가지 컬러를 통해 찬란하게 드러납니다.
강렬한 상징성을 지닌 날개는 1870년대 쇼메의 작품에 등장한 이후 점차 인기를 얻었으며, 벨 에포크 시대에 이르러 그 정점을 도달했습니다.
탁월한 여성들의 사랑을 받은 이 모티프는 1910년 거트루드 페인 휘트니(Gertrude Payne Whitney)가 반투명 블루 에나멜로 완성된 날개 한 쌍을 선택하며 더욱 상징적인 의미를 얻게 됩니다. 오늘날 쇼메 컬렉션을 대표하는 아이코닉 피스로 자리한 이 헤리티지는 새로운 앙볼(Envol) 하이 주얼리 컬렉션에 직접적인 영감을 불어 넣었습니다.
이러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완성된 각 주얼리는 수많은 작품 가운데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쇼메 고유의 스타일이 이어져 온 발자취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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