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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olence

쇼메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및 파인 주얼리 컬렉션인 “Insolence”의 아름다움이 사진작가 카렌 콜린스(Karen Collins)을 통하여 포착되었습니다. 카렌 콜린스는 18세기 순수 미술계의 대가들 및 맨 레이(Man Ray), 브라사이(Brassaï) 같은 위대한 아방가르드 사진 작가로부터 받은 영감에, 자신만의 현대적인 시각을 더하여 Insolence 컬렉션의 새롭게 해석하였습니다.

뉴욕 출신의 카렌 콜린스는 프랑스 문학에 반하여 프랑스를 무대로 사진 작업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Numéro, Stiletto, Vogue와의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립한 그녀는 빛과 색을 통해 비밀스럽고 감각적인 순간을 포착하고 사진 속에 투영합니다.

매혹적인 컬렉션

"Insolence" 컬렉션은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체인과 핑크 골드 로프의 매듭을 통하여 실제의 자연스러운 리본을 형상화하였습니다.
클래식한 매력이 스며든 "Insolence" 주얼리는 신뢰의 결실과 사랑의 유쾌함을 리본 매듭을 통하여 표현하였는데, 느슨하게 묶인 리본 매듭은 다시금 사랑과 믿을을 통해서만 풀릴 수 있다는 사랑의 유쾌한 이중성 또한 내포하고 있습니다.   “Insolence” 컬렉션은 인생의 모든 기쁨을 즐길 줄 아는 감각적인 여성을 위해 탄생하였습니다.

비대칭 매듭 브로치 드로잉, 조세프 쇼메, 1895년경 파리 컬렉션 (왼쪽)

리본 매듭 코르사주 브로치, 조세프 쇼메, 1922년 골드, 실버와 다이아몬드 소재에

바로크 천연 진주 세팅, 파리 컬렉션 (오른쪽)

사랑의 상징, 매듭

마리 앙투아네트 여왕이 사랑한 리본과 벨에포크 시기에 유행했던 주얼리

화관에서 영감을 받은 쇼메의 매듭 모티브는 “감성을 전하는 주얼리”라는

쇼메의 철학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을 하나로 이어 주는 영원한

운명의 실과도 같은 세련된 이 리본은 진정한 사랑을 기리고 있습니다.

우아한 곡선을 그리며 살짝 묶여 있는 “Insolence”의 리본은 비밀스럽게

그 매듭을 풀어 소중한 마음을 펼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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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olence” 컬렉션은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체인과
핑크 골드 로프의 매듭을 통하여 실제의 자연스러운 리본을 형상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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