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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제작 노하우

1780년부터 왕실과 귀족 가문을 위해 2,000개 이상의 티아라를 만들어 온 쇼메는 지금도 끊임없이 새로운 스타일의 티아라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티아라의 모든 것은 드로잉에서 시작합니다. 

낭만주의, 자연주의, 벨에포크, 아르데코 스타일이 쇼메의 티아라에 영향을 주었으며, 이는 메종이 보유하고 있는 400,000개의 드로잉 아카이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쇼메는 패션과 모던 컬렉션에서도 영감을 받아 독특한 매력을 지닌 주얼리를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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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 데 디아뎀

쇼메의 역사적인 컬렉션은 과거 컬렉션을 한데 모아 전시해 놓은 “살롱 데 디아뎀(Salon des Diadèmes)”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살롱의 벽을 장식한 수백 개의 “니켈실버” 티아라 모형이 쇼메의 찬란한 과거를 이야기합니다.

 

쇼메의 탁월한 유산은 주얼리의 역사 속에 오롯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Grand Prix de Rome” 우승자들이 제작한 몇십만 점의 구아슈와 드로잉, 약 300,000점의 사진, 35,000점의 글래스 플레이트, 회계 장부, 서신 등 쇼메의 역사를 보여 주는 다양한 아카이브 기록은 오랜 시간 메종이 쌓아온 놀라운 업적을 증명합니다.

쇼메 고유의 전통 노하우

티아라 제작에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먼저 니켈 실버 소재로 모형을 만든 다음, 주얼러가 이를 바탕으로 머리 형태와 착용 방식에 맞춰 디자인을 알맞게 수정합니다. 쇼메는 약 700개의 니켈 실버 티아라 모델을 박물관에 보관하고 있는데, 이 모든 모델은 티아라 제작에 대한 메종의 창의적인 노하우와 오랜 역사를 증명합니다.

티아라와 특별 주문

하나의 특별 주문 또는 유니크 피스를 제작하려면 500~1,500시간, 즉 약 2개월에서 6개월에 이르는 작업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각의 티아라는 성형, 분해, 세팅 준비, 폴리싱, 다이아몬드 재커팅, 세팅, 홀마크 각인, 쇼메 인그레이빙, 최종 조립 및 최종 마감이라는 여러 단계를 거쳐 완성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서 방돔 광장 12번지에 자리한 쇼메 하이 주얼리 워크숍이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탁월한 노하우가 발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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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
빛과 영원을 상징하는 골드. 에나멜, 인레이, 인그레이빙 및 양각 세공 등 다양한 기법을 적용할 수 있는 골드는 다른 메탈과 합금하면 다양한 컬러를 만들어 내거나 강도를 높이고, 혹은 경도에 변화를 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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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 다이아몬드
쇼메는 GIA(Gemmological Institute of America, 미국 보석감정 연구소)가 인증하는 국제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오직 최고 품질의 다이아몬드만을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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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젬스톤
쇼메는 각각의 주얼리 혹은 시계에 세팅할 젬스톤을 매우 까다롭게 선별합니다. 젬스톤은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와 그 안에 깃든 “특별한 의미”를 통해 순수한 감정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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