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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주얼리

Déferlante de Chaumet

파도의 물방울을 형상화한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골드

쇼메가 파리 패션 위크를 기념하며 새로운 하이 주얼리 캡슐 컬렉션, Déferlante de Chaumet를 공개합니다.

방돔 12번지 공방의 장인들은 역동적으로 굽이치는 파도와 해변으로 밀려오는 바다의 에너지를 주얼리에 담아내며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작품 8점으로 부서지는 파도의 물방울을 형상화하여 자연의 위대함을 주얼리로 조각해냈습니다.

거장의 걸작

전통과 모던함의 조화로 탄생한 캡슐 컬렉션은 커팅, 거장의 솜씨가 엿보이는 세팅, 그리고 과감하게 조절된 각도를 통해 쇼메 우아함에 대담함을 더합니다.

Déferlante de Chaumet High Jewellery capsule
컬렉션의 주인공과도 같은 Déferlante de Chaumet 티아라는 매혹적인 리얼리즘을 통해 부서지는 파도, 해안으로 굽이치는 물결의 모습을 담아냅니다.

브릴리언트 컷 및 스텝 컷 다이아몬드 1,600개를 독특하게 세팅한 티아라는 바다의 장엄함과 파도의 에너지를 주얼리에 담아냅니다.
Déferlante de Chaumet High Jewellery capsule
Déferlante de Chaumet High Jewellery capsule
Déferlante de Chaumet High Jewellery capsule
Déferlante de Chaumet High Jewellery capsule
Déferlante de Chaumet High Jewellery capsule
Déferlante de Chaumet High Jewellery capsule
Déferlante de Chaumet 네크리스는 마치 조류에 휩쓸린 것처럼 네크라인 아래까지 이어지는 다이아몬드로 해안에 부서지는 파도의 물방울을 묘사합니다.

3.57 캐럿의 웅장한 페어 컷 다이아몬드는 물의 순수함을 연상시킵니다. 조세핀 황후가 가장 사랑한, 이슬을 닮은 페어 컷은 메종의 시그니처 중 하나입니다.

영감

Déferlante 컬렉션을 통해 방돔 12번지 공방의 장인들은 다시 한번 자연의 위대함을 주얼리로 조각해냈습니다.

Déferlante de Chaumet High Jewellery capsule
티아라 디자인, 1900년경
자연, 특히 물은 2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쇼메에게 수많은 영감을 선사해온 모티브입니다. 폭포, 물방울, 종유석 등 자연의 다양한 요소는 모든 시대를 아울러 티아라, 헤어 피스, 브로치, 빗 등에 영감을 선사해왔습니다.

2022년, 선의 예술, 자연의 역동성을 담아 낸 쇼메 하이주얼리 캡슐 컬렉션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