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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주얼리

Ondes et Merveilles de Chaumet

(옹드 에 메르베이 드 쇼메)

여행의 세계로 인도하는 이야기

쇼메가 사상 최초로 오롯이 바다에 헌정하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쇼메 고유의 주얼리 언어를 새로이 써 내려가는 Ondes et Merveilles de Chaumet (옹드 에 메르베이 드 쇼메) 컬렉션은 수면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파도부터 바닷속 보물찾기와 기항지의 선박, 멕시코 만류의 해류에 이르는 다양한 모습으로 바다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바다의 다채로운 색채를 담아낸 젬스톤과 함께하는 화려한 여정은 파도의 움직임(Waves in motion), 해안의 부감도(Shores from above), 천일 마리의 바닷속 생물들(A thousand and one sea dwellers) 등의 3가지 챕터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Ondes et Merveilles de Chaumet High Jewellery collection

파도의 움직임

“온 더 워터스 서피스”, “걸프스트림”, “브레이킹 웨이브”라는 이름으로 쇼메 고유의 스타일을 구현해 낸 주얼리 세트는 광활하게 펼쳐진 바다가 끊임없이 움직이는 모습을 통해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걸프스트림”
“온 더 워터스 서피스” 주얼리는 어루만지는 듯 찰랑이는 파도의 모습을 장엄한 자태로 그려냅니다.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골드로 완성된 팔메트(palmettes) 디테일은 빈 공간과 가득 찬 공간 사이에서 눈부신 빛으로 반짝입니다.

플로리다에서 시작되는 해류로 바다를 따뜻하게 데워주는 멕시코 만류에서 영감을 얻은 “걸프스트림” 주얼리는 그린과 블루, 오렌지와 블루의 조합으로 따뜻함과 차가움의 조화를 이뤄냅니다. 이 정교한 조화는 쇼메를 상징하는 컬러의 예술에 찬사를 보냅니다.

대담한 감성으로 쇼메 컬렉션 특유의 우아한 품격을 담아낸 “브레이킹 웨이브” 주얼리는 화이트 골드 및 다이아몬드를 통해 산산이 부서지는 파도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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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es et Merveilles de Chaumet High Jewellery collection

해안의 부감도

바다와 육지의 경계를 표현한 “포츠 오브 콜”, “골든 페블”, “언더 더 썬” 주얼리 세트는 해안가를 바라보는 쇼메의 시선을 표현합니다.

Ondes et Merveilles de Chaumet High Jewellery collection
“포츠 오브 콜”
항구 또는 작은 만, 시간이 잠시 멈춘 듯한 순간을 담아낸 “포츠 오브 콜” 주얼리 세트는 쇼메가 사랑하는 컬러의 예술을 오롯이 담아냅니다. 탁월한 브릭 레드 컬러의 스피넬은 파라이바 투르말린과 사파이어와 함께 어우러지고, 마퀴즈 컷 다이아몬드는 다양한 기항지에 정박한 선박에 특별한 경의를 보냅니다.

쇼메의 시그니처 공예 기법으로 손꼽히는 금세공을 섬세하게 구현해낸 “골든 페블” 세트는 찰랑이는 파도로 덮인 조약돌이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해안을 그려냅니다. 섬세한 홈으로 질감을 살린 핑크 골드는 화이트 골드와 어우러지고, 다이아몬드는 돌 위를 유유히 흘러가는 물을 표현합니다.

밝은 컬러의 향연이 펼쳐지는 “언더 더 썬” 세트는 다양한 활동이 펼쳐지는 해변가의 삶과 여유로운 순간을 드러냅니다. 아르 데코 스타일과 톡톡 튀는 컬러를 조합한 주얼리는 섬세한 파라솔 아래에서 과일 칵테일을 즐기는 유쾌한 시간을 연상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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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es et Merveilles de Chaumet High Jewellery collection

천일 마리의 바닷속 생물들

쇼메의 “머메이드 송”, “코멧 프롬 더 씨”, “트레저 헌트”, “잉크” 주얼리는 바닷속 생물과 이들이 지키는 보물에 경의를 표하는 주얼리입니다.

Ondes et Merveilles de Chaumet High Jewellery collection
“머메이드 송”
21세기의 인어를 표현한 주얼리 세트는 Ondes et Merveilles de Chaumet (옹드 에 메르베이 드 쇼메) 컬렉션이 전하는 바닷속 이야기에 절대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입니다. 뮤즈인 인어공주만큼이나 매혹적인 “머메이드 송”은 그러나 사이렌의 노래처럼 파멸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장엄한 타히티산 진주와 라임 그린에서 진귀한 아이스 그린에 이르는 투르말린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쇼메의 전통적인 진주 세공을 엿볼 수 있는 “코멧 프롬 더 씨” 세트는 하늘의 별과 바다의 보물을 하나로 이어줍니다. 쇼메의 보석 전문가들은 매혹적인 스톤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로 라이트 그레이, 모브, 올리브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진주를 엄선했습니다. 여기에 사파이어가 장식된 스타 모티브가 화려한 매력을 더해줍니다.
Ondes et Merveilles de Chaumet High Jewellery collection
“트레저 헌트”
보물찾기에서 영감을 받아 “트레저 헌트”로 이름 지어진 주얼리 세트는 활력과 영감이 가득한 바다로 떠나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려냅니다. 동물과 식물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듯 만개한 모습의 주얼리에는 산호초를 닮은 크리소프레이즈 가지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진귀한 핑크 컬러로 완성된 또 다른 작품은 파파라차 사파이어, 핑크 투르말린, 섬세한 엔젤 스킨 코랄 비즈, 화려한 임페리얼 토파즈의 매혹적인 조합으로 시선을 끌어당깁니다.

바다를 향한 진정한 찬사는 선원으로 완성됩니다. 이견의 여지없이 대담한 매력을 자랑하는 유니섹스 “잉크” 브로치는 선원의 타투를 유쾌하게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그랑 푸 에나멜 장식과 극도로 세심하게 배열된 디테일로 화려하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자랑하는 브로치에는 수작업으로 새긴 진귀한 메시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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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es et Merveilles de Chaumet High Jewellery collection
Ondes et Merveilles de Chaumet High Jewellery collection
Ondes et Merveilles de Chaumet High Jewellery collection
Ondes et Merveilles de Chaumet High Jewellery collection
Ondes et Merveilles de Chaumet High Jewellery collection
Ondes et Merveilles de Chaumet High Jewellery collection
240여 년간 이어져 온 장인 기술
Ondes et Merveilles de Chaumet (옹드 에 메르베이 드 쇼메) 컬렉션을 통해, 방돔 12번지 하이 주얼리 워크샵의 장인들은 자신들이 보존하고 계승하는 주얼리 장인 정신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쇼메와 자연 사이의 긴밀한 유대 관계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바다의 모든 요소를 예술적으로 포착해낸 장인 기술을 통해 더욱 폭넓게 확장되었습니다. 쇼메가 240여 년간 구사해온 폭포수와 폭포, 물방울, 종유석의 이미지 역시 티아라, 스토마커, 브로치, 빗, 헤어 장식에 고스란히 구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