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오픈 워크 디자인으로 완성한 모든 작품은 가벼운 느낌이 더해져 스톤의 찬란한 광채를 이끌어냅니다.
화이트 골드 티아라, 다이아몬드
쇼메는 역사를 이끈 위대한 인물들과 함께하며, 그들이 지닌 위엄을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메종은 로열 하이 주얼리 유니버스를 통해 우리 모두의 내면에 깃든 고귀한 빛을 찬미합니다.
섬세한 오픈 워크 디자인으로 완성한 모든 작품은 가벼운 느낌이 더해져 스톤의 찬란한 광채를 이끌어냅니다.
가벼움의 미학을 추구하는 필 쿠토 기법은 메탈의 존재감을 감추어 스톤 본연의 화려한 광채를 극대화합니다.
모든 다이아몬드는 품질과 형태를 기준으로 한 엄격한 선별 과정을 거쳐 섬세한 빛의 흐름을 완성합니다.
시그니처 유니버스
로열